일산서부署, 자전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모 전달 캠페인 진행 』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22 13: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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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대 자전거 페이스북 동호인 대상 - 일산서부경찰서는 21일 대화동 원마운트 광장에서 페이스북 20~30대 자전거 동호인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모 전달 캠페인 및안전수칙 준수 관련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일산서부경찰서
여가활동과 건강증진을 위한 자전거 이용이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자전거 관련 교통사고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도로교통관리공단에서 발표한 자전거 사망사고 건수는 지난 5년간 1,420명으로 전체 교통사망사고의 6%가 자전거 교통사고로 발생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일산서부경찰서에서는 젊은 층 자전거 동호인 대상으로 자전거용 안전모 쓰기, 야간주행시 전조등과 후미등 장착 등을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모를 전달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유태천 교통관리계장은 “찾아가는 자전거 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문화 확산 및 자전거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일산서부경찰서에서는 나들이 및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자전거 안전수칙 준수 등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을 지속 실시하여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및 자전거 선진교통 문화정착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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