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부署, 5월 넷째주 주요 치안 현안 논의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05-22 13:32: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3대 반칙행위 특별단속 추진결과 및 기능별 주요 현안 업무 회의- 일산동부경찰서(서장 김성희)는 22일 경찰서장, 각 과장, 지․파출소장, 계⋅팀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였다.
▲ 사진제공=일산동부경찰서
이날 회의에는 지난 2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100일간 국민생활 주변에서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3대 반칙행위에 대한 추진 결과 점검과 함께 기능별 주요 현안 업무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그간 일산동부경찰은 3대 반칙행위 근절 T/F팀 운영, 전담 단속반 편성 등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생활반칙에서 채용비리․안전비리 관련 96건을 단속(126명 검거)하였고, 서민갈취를
일삼은 조직폭력을 비롯한 주취, 생활 주변 폭력 관련 59건(50명 검거)을 단속하였다.

교통반칙에서는 캠코더를 활용한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얌체운전 집중 단속, 교통반칙 근절을 위한 안전교육․캠페인 등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특별단속 기간 내 사망사고가 0건을 기록 하는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김성희 서장은 “특별단속 기간은 종료되었으나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이러한 반칙행위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공정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라고 말하며,“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집중력이 다소 떨어질 수 있는데 이럴때일수록 당면 현안 업무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세심한 업무처리를 통해 국민들에게 양질의 치안서비스 생산, 제공 할 수 있도록 전직원 노력하자”고 당부하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