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모양은 지난해 10월 보호관찰심사위원회의 결정으로 소년원에서 임시퇴원 하였으나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기피하고 약 7개월간 소재를 숨겨 법원으로부터 구인장이 발부되어 지명수배 상태에 있었다.
도피 기간 중 주로 경기도 소재 친구 집을 전전하며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던 김모양은 보호관찰관의 지속적인 소재추적 및 지명수배로 인한 부담감으로 결국 자수를 결정하였다.
김모양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서 일정기간 대기하며 보호관찰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임시퇴원이 취소될 경우 다시 소년원으로 돌아가 남은 기간 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고양준법지원센터 한상익 소장은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고 소재불명 된 보호관찰 청소년의 경우 다른 법률 위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보호관찰소에서는 적극적인 법집행을 통해 그들이 더 이상 잘못된 길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