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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청 | ||
특히 지난 11일에는 5월 가정의 달에도 찾아오는 사람 혹은 연락 한 통 오지 않았던 쓸쓸하고 허전한 시간들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리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시간들로 채워 드리고자 웃음치료가 진행됐다.
덕양구 보건소 관계자는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더 많은 시간동안 건강하게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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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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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