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주민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시범마을 조성 공모사업 최종 선정
23가구에 태양광 설치해 8만6000㎾h 생산
[홍성=진태웅 기자] 충남 홍성군 구항면 공리마을이 충청남도가 공모한 '주민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시범마을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공리 마을 23가구에는 도비 6000만원, 군비 6000만원 자부담 3000만원 등 총 1억5000만원 사업비가 투입돼 태양광을 설치, 주민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시범마을을 조성할 예정이다.
2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최소 행정구역(리)에 있는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20가구 이상을 모아 사업을 신청하면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지원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도는 민간(주민ㆍ기업)주도의 마을 단위 신재생에너지시설(태양광 등) 설치를 통한 에너지 자립형 모델을 발굴· 조성하기 위해 올해 이 사업을 처음으로 공모했다.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아산시 초사 1통 등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구항면 공리 마을은 주민 공동협의체(비영리 주민 조직)가 조직돼 공동체 활동, 주민 복지를 증진하는 마을 주민들의 확고한 추진 의지와 지리적 이점 및 친환경마을 만들기와의 연계 추진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제 공리마을은 연간 86,000㎾h의 전기를 생산하여 약 4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1만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를 내서 환경 개선 뿐만 아니라 에너지 비용 절감으로 주민의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3가구에 태양광 설치해 8만6000㎾h 생산
[홍성=진태웅 기자] 충남 홍성군 구항면 공리마을이 충청남도가 공모한 '주민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시범마을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공리 마을 23가구에는 도비 6000만원, 군비 6000만원 자부담 3000만원 등 총 1억5000만원 사업비가 투입돼 태양광을 설치, 주민주도형 신재생에너지 시범마을을 조성할 예정이다.
2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최소 행정구역(리)에 있는 마을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20가구 이상을 모아 사업을 신청하면 신재생에너지 설치를 지원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도는 민간(주민ㆍ기업)주도의 마을 단위 신재생에너지시설(태양광 등) 설치를 통한 에너지 자립형 모델을 발굴· 조성하기 위해 올해 이 사업을 처음으로 공모했다.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한 결과 아산시 초사 1통 등 2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구항면 공리 마을은 주민 공동협의체(비영리 주민 조직)가 조직돼 공동체 활동, 주민 복지를 증진하는 마을 주민들의 확고한 추진 의지와 지리적 이점 및 친환경마을 만들기와의 연계 추진 등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제 공리마을은 연간 86,000㎾h의 전기를 생산하여 약 4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1만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를 내서 환경 개선 뿐만 아니라 에너지 비용 절감으로 주민의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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