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최성일 기자]김해시가 수해복구공사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우수기전 사업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태풍 ‘차바’의 내습으로 인해 피해를 입어 총 188억7700만원을 투입, 공공시설 143곳에 대한 수해복구공사를 추진하면서다.
시는 이 가운데 80%에 해당하는 소하천 등 소규모시설 115곳은 조기복구 완료한 상태다.
아울러 산사태, 수리시설 등 24곳에 대한 공정율이 50~90%로 6월 본격적인 우수기 이전 복구공사를 마무리해 재피해 발생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피해 규모가 큰 지방하천 율하천, 대청천, 화포천, 예안천 등 4곳은 중앙, 지방의 설계단계 사전심의 등 행정절차 이행 및 지역주민의 민원반영을 하는 등 행정절차를 완료한다.
이들 지방하천은 조만간 공사발주 및 착공 우수기 이전 시급한 구간을 우선 정비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본격적인 복구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하여 예기치 않은 집중호우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에 수해복구 및 대형공사장 현장점검,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구축, 수방자재 점검 및 보충 등을 실시해 여름철 재난에 대한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태풍 ‘차바’의 내습으로 인해 피해를 입어 총 188억7700만원을 투입, 공공시설 143곳에 대한 수해복구공사를 추진하면서다.
시는 이 가운데 80%에 해당하는 소하천 등 소규모시설 115곳은 조기복구 완료한 상태다.
아울러 산사태, 수리시설 등 24곳에 대한 공정율이 50~90%로 6월 본격적인 우수기 이전 복구공사를 마무리해 재피해 발생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피해 규모가 큰 지방하천 율하천, 대청천, 화포천, 예안천 등 4곳은 중앙, 지방의 설계단계 사전심의 등 행정절차 이행 및 지역주민의 민원반영을 하는 등 행정절차를 완료한다.
이들 지방하천은 조만간 공사발주 및 착공 우수기 이전 시급한 구간을 우선 정비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을 대비해 본격적인 복구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하여 예기치 않은 집중호우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에 수해복구 및 대형공사장 현장점검,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구축, 수방자재 점검 및 보충 등을 실시해 여름철 재난에 대한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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