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시장, “허가 시급” 교육부에 건의
“신설아파트 등 입주 급증… 수용할 학교 없어”
[광명=류만옥 기자] 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은 KTX광명역세권지구에 신설아파트 등의 입주가 크게 증가했는데도 이를 수용할 만한 중학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해결해 줄 것을 교육부에 강력하게 건의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날 대책회의에 경기도 13개 시·군의 시장·군수, 국회의원, 시·도의원, 이영 교육부 차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양 시장은 KTX광명역세권 내 아파트, 대규모 유통상가 등 각종 시설이 들어서 인구가 크게 증가 했지만 KTX광명역세권내 중학교가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이를 시급해 해결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KTX광명역세권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따라 올해 2800여가구, 오는 2018년 2722가구 등 오는 2020년까지 총 10968가구가 입주하며, 중학생 수가 1100여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 시장은 이 차관에게 "오는 9월 초등학교가 개교하는데, 중학교는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해 언제 착공될지 모른다"며 "초등학교 옆에 이미 LH와 협의해 중학교 부지까지 마련해 놨으니 신설 허가를 조속히 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 차관은 “학교 신설을 요청하는 시·군을 방문해 실사를 하고 있다”며 “향후 학교 신설시 도시기본계획 단계부터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가 함께 협의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시는 광명시교육청과 함께 2015년부터 교육부에 KTX광명역세권 중학교 신설을 위해 부지 선정, 교육부 심의 통과 등에 힘써왔다.
“신설아파트 등 입주 급증… 수용할 학교 없어”
[광명=류만옥 기자] 양기대 경기 광명시장은 KTX광명역세권지구에 신설아파트 등의 입주가 크게 증가했는데도 이를 수용할 만한 중학교가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해결해 줄 것을 교육부에 강력하게 건의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주최로 열린 이날 대책회의에 경기도 13개 시·군의 시장·군수, 국회의원, 시·도의원, 이영 교육부 차관,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이에 따라 양 시장은 KTX광명역세권 내 아파트, 대규모 유통상가 등 각종 시설이 들어서 인구가 크게 증가 했지만 KTX광명역세권내 중학교가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이를 시급해 해결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
KTX광명역세권지구 택지개발사업에 따라 올해 2800여가구, 오는 2018년 2722가구 등 오는 2020년까지 총 10968가구가 입주하며, 중학생 수가 1100여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 시장은 이 차관에게 "오는 9월 초등학교가 개교하는데, 중학교는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해 언제 착공될지 모른다"며 "초등학교 옆에 이미 LH와 협의해 중학교 부지까지 마련해 놨으니 신설 허가를 조속히 내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이 차관은 “학교 신설을 요청하는 시·군을 방문해 실사를 하고 있다”며 “향후 학교 신설시 도시기본계획 단계부터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가 함께 협의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시는 광명시교육청과 함께 2015년부터 교육부에 KTX광명역세권 중학교 신설을 위해 부지 선정, 교육부 심의 통과 등에 힘써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책, 일생의 기쁨’ 김포독서대전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0/p1160278273812478_424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2일 ‘파리공원 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9/p1160278450118020_798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印尼 자카르타 방문 세일즈 외교](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8/p1160278872922731_20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용산구, AI·IoT등 스마트행정 고도화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7/p1160278693242270_37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