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미꾸라지 1마리가 하루 평균 1000여마리의 모기유충을 잡아먹는 등 모기퇴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꾸라지는 장호흡과 아가미 호흡을 병행하기 때문에 모기유충의 다른 천적보다 환경적응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여름철을 맞아 모기 전염병 확산 및 감염에 대한 주민들의 걱정을 덜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미꾸라지를 방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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