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8일까지 방문키로
[성남=오왕석 기자] 경기 성남시는 여름철 식품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7월8일까지 영업장 면적이 300㎡ 이상인 대형식품판매업소와 일반식품판매업소 211곳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섰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성남시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5개반 20명의 점검반이 백화점 3곳, 대형마트 58곳, 일반슈퍼마켓 150곳을 찾아가 각 업소 식품매장의 위생 상태를 살핀다.
특히 여름철 부패·변질되기 쉬운 김밥, 냉동식품, 샐러드 등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와 안전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한다.
무허가신고 제품이나 무표시 제품 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보관기준 위반 여부 등도 점검 대상이다.
고춧가루, 냉면, 빵 등의 국민 다소비 식품은 검체를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 연구원에 식중독균 검사를 의뢰한다.
적발된 업소는 식품위생법 관련 근거에 따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한다.
경우에 따라 형사고발을 병행한다.
시는 지역에 유통되는 식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식품수거 검사를 강화해 부정·불량식품에 관한 소비자 불안을 없애고, 식중독 등 안전사고를 예방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