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장소는 상반기에 운영됐던 용인자연휴양림의 용인아이숲과 한숲·보라·소실봉·정암근린공원에 이어 번암근린공원이 추가돼 6곳으로 확대된다.
세부프로그램은 ‘맴맴 나무야’, ‘숨쉬는 나무’ 등 아이들이 오감으로 숲을 체험하고 관찰하며 자연의 원리와 생명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된다.
참가 대상은 지역내 유치원·어린이집 등 보육시설과 사회복지시설·지역아동센터의 5~7세 어린이들로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희망자는 용인시 홈페이지(문화관광/숲체험)에서 프로그램별 내용과 일정을 확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운영한 결과 학부모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며 “내년까지 2곳의 유아 숲체험원을 추가 조성해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