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공동주택 실태조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실시한 사업으로 2014년부터 현재까지 공무원을 비롯한 공인회계사·주택관리사 등 전문가와 함께 지역내 총 72개 아파트 단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는 주민들에게 모두 공개했다.
이에 구는 3년 동안 실시된 실태조사에 대한 성과보고 및 토론회를 개최했으며 행사에는 ▲모범단지 및 우수 관리사무소장 표창식 ▲공동주택 실태조사 평가 ▲제도 개선 의제 및 공동체활성화 사례 발표 ▲건의 및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모범단지 표창에는 신내벽산아파트·묵동금호어울림아파트·신내성원아파트가 선정됐으며, 우수 관리사무소장으로는 용마동아아파트 김영희 소장과 대원칸타빌아파트 박정희 소장이 선정됐다.
아울러 토론회에서는 참석 주민과 발표자들이 질문과 답변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주민 분이 더욱 많은 정보를 습득하고 서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문제점에 대해서는 하루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