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업무협약은 원미2동 주민자치위원회와‘교육은 희망’이라는 슬로건을 채택하고 있는 ADRF가 나서서 아프리카 및 아시아 지역의 빈곤 아동에게 필요한 교육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은 ADRF의 권이종 후원회장을 대신해 이두수 사무국장과 최우정 간사가 참여했고 원미2동에서는 서주아 자치위원장과 이영숙 부위원장 등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주아 위원장은 “최근 세계화의 물결로 해외에 나갈 기회가 많아진 만큼 빈민국 어린이 돕기와 함께 현장체험을 추진하면 효과가 클 것”이라며 “앞으로 원미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빈민국 어린이 돕기 현장체험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미2동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전략특화프로그램 공모사업을 선정하고 아프리아‧아시아난민교육후원회화 함께 프리마켓 행사를 진행해 빈민국 어린이 돕기 붐 조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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