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일상생활 속 배출되는 온실가스 진단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방안을 컨설팅해주는 것으로, 낭비에너지 차단과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방안을 알려줌으로써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동참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컨설팅 신청은 오는 29일~4월29일 구청 환경과로 유선 문의하거나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대상은 주민 208가구, 상가 21곳, 2개 학교로 제한된다.
진단컨설팅에 참여하는 가정ㆍ상가ㆍ학교에는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가 감축될 수 있도록 전자제품별 에너지 및 자월 사용실태를 파악하게 된다.
또한 시설개선, 관리방법 변경 등을 안해내 실질적인 탄소 저감방법을 제시해 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많은 구민들이 사업에 동참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를 줄여 녹색생활 실천에 한발 더 앞장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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