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3명으로 대표위원으로 중구의회 한성수 의원이 선임됐으며, 민간위원으로는 김선홍 세무사, 황재갑 세무사가 선임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2015년도 세입ㆍ세출 결산 검사를 통해 예산편성 및 집행에 관한 공정성과 효율성을 검사하게 된다.
임관만 의장은 "중구의 재정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성수 대표위원은 "예산에 대한 적법성을 면밀히 검토하여 재정낭비요인은 없었는지 꼼꼼하게 살펴 다음연도 예산편성에 좋은 지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