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옹진군 보건소가 오는 4월1일부터 금연지도원 6명을 위촉하고 금연환경 조성과 금연문화 조기 정착을 위한 본격활동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앞서 위촉된 금연지도자를 대상으로 금연 관계 규정 및 향후 활동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이 자신의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주위 사람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주는 만큼 간접흡연 피해예방 등을 위해 금연지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며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옹진군을 만들어나가는 데 앞장설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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