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구에 따르면 모범음식점 지정은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음식문화 개선 여부 ▲위생상태 ▲맛·서비스 등을 평가해 업종별 5% 이내로 모범음식점을 선정한다.
선정된 업소는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 융자, 홈페이지·책자 발간을 통한 홍보, 출입검사 면제, 모범업소 표지판 부착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또 기존 모범음식점 지정업소에 대한 관리도 병행 실시해 규정을 위반하거나 기준 미달시에는 지정을 취소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모범음식점에 대한 지속적인 위생관리를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최고의 명품음식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청 또는 자세한 사항은 구청 위생과 식생활안전팀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 서구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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