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도서관 방문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어려서부터 책과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자기 주도적인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동화책 읽어주기는 사서와 자원봉사자가가 함께 담당하며 책을 읽어 주는 동안 어린이들을 동화 속 세상으로 풍덩 빠져들게 했다. 동화 읽어주기 뿐만 아니라 팝업 북, 사운드 북, 점자도서, 다문화 도서와 고서인 직지영인본 등 신기한 책도 함께 전시, 어린이들의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구도서관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어린이자료실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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