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천병무지청에 따르면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이 중학교 한 학기 동안 시험 부담 없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는 진로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입된 제도다.
인천병무지청은 징병검사 과정을 참관하고 신체검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현장 직업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병무청 공무원과 징병검사의사가 하는 일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다.
또 직업으로서 군인이 되는 방법에 대하여도 설명을 들을 수 있다. 1회 체험 가능한 인원은 10~15명으로 징병검사 과정 참관과 신체검사 체험을 희망하는 학교는 인천병무지청 운영지원과로 연락하면 된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현장체험을 통한 진로탐색으로 본인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이 본인의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