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송도동 해돋이공원에 자리잡은 해돋이도서관은 송도 지역 최초의 종합도서관으로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매주 화~일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되며, 개관식은 오는 4월20일로 예정돼 있다.
해돋이도서관은 총 면적 1490.82㎡에 2층 규모로, 1층은 어린이자료실, 디지털북카페, 유아휴게실 등이 있으며, 2층에는 종합자료실, 해돋이홀(공연장), 디지털Zone, 야외 테라스로 이뤄져 있다.
특히 전국 도서관 최초로 스마트서가 서비스를 도입했다. 스마트서가란 도서관내 보유하고 있는 도서의 위치정보를 서가에서 실시간으로 검색하고 조회할 수 있는 스마트 도서위치 검색 서비스다.
기존 검색대 PC에서 단순하게 책의 제목을 검색 후 청구기호를 인쇄해 대출할 도서의 위치까지 찾아가는 서비스와는 달리, 검색과 동시에 책의 위치가 스마트 모니터에 평면도 형태로 바로 제공된다. 도서관은 향후 추가적인 기술 개선을 통해 도서예약 및 상호대차 신청, 대출연기 등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해가 막 솟아오르는 때'라는 해돋이의 뜻처럼, 해돋이도서관 설립을 기반으로, 문화도시 연수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