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부경찰서, ‘진심 주행 중’ 캠페인 전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21 13: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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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중부경찰서가 4대 사회악 근절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진심 주행 중(진심으로 주민이 행복한 중부경찰) 캠페인을 전개했다.

중부서는 이번 캠페인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 홈 개막전에서 여성청소년과 전 직원, 피해자전담경찰관, 112 상황실 직원과 청소년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주민들에게 중부서 자체 제작 치안소식지와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물을 배부하고 포돌이ㆍ포순이 마스코트와 함께 경기장 주변을 돌며 중부서가 ‘인천에서 가장 안전한 중구, 동구, 옹진군’이라는 점을 전달하는 등 퍼레이드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포돌이ㆍ포순이 마스코트와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운영, 친근하게 다가가는 경찰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상철 중부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축제에 참여, 주민들과 공감하는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며 “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중구, 동구, 옹진군 홍보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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