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임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체인 눈덩이 봉사단을 창단해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매달 임직원 급여의 일부를 자율적으로 뜻을 모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는데에 쓰이고 있다는 점에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단은 2015년도 한 해에만 독거노인, 저소득층 불우 이웃, 아동 및 청소년, 장애우, 다문화가정, 서구 관내 환경 정비와 더불어 대한적십자, 서구지역아동센터, 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 등 다양한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16건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매년 한 해 가장 많은 시간 사회공헌활동을 한 임직원에게는 사회공헌활동 우수 직원 표창 및 포상을 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데 봉사활동에서 얻을 수 있는 성취감과 함께 모범을 보여줌으로서 임직원으로 하여금 봉사정신을 더욱 굳건하게 고취시켜 주고 있다.
2015년도에는 각각 연간 총 35시간, 28시간, 28시간을 참여한 우수 직원 표창 및 포상 수여식이 진행됐다. 금년에는 2015년도 보다 약 55%가 증가된 약 2천300만원의 사회공헌활동 예산으로 16건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에 있다.
공단은 2015년도 노사가 함께 공모한 장년친화직장만들기 공모사업 2천600만원을 예산을 활용해 장년적합직무발굴 컨설팅, 직원역량강화 워크숍, 휴먼스킬관계개선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내일 희망 일터 혁신 장시간근로 개선 900만원의 예산을 활용해 근로자의 복지에 힘쓰고 있다.
대부분의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참여하는 윤지상 이사장은 “공단의 전 임직원들은 더 발전된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사내 봉사단체인 눈덩이봉사단과 함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왔고 앞으로도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구시설관리공단은 자연정화활동을 비롯해 단체헌혈, 적십자 특별회비, 장애우 단체 기부 및 나들이 프로그램 진행, 아동복지센터 및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다양한 분야와 대상을 선정, 깊이 있고 진솔하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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