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역내 임신부들에게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출산 후 건강관리, 신생아 돌보기 등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복한 아기맞이 교실은 출산교육전문가를 초빙해 오는 4월4~25일 매주 월요일(오전 10시~낮 12시)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보건지소에 따르면 교육 프로그램은 태교와 출산, 모유수유, 신생아 돌보기, 산욕기 건강관리와 산후 우울 극복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엄마와 아기의 건강증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보건지소는 임산부요가교실과 초보아빠를 위한 토요육아교실 등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임신·출산과 더불어 건강한 육아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지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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