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부모와 만 2~4세 영유아 자녀가 함께하는 ‘재미있는 책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21일부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미있는 책 놀이’ 프로그램은 동화 듣기와 다양한 책 놀이 활동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각 연령별 주1회, 총 12회 과정으로 연다.
부평구 관계자는 “그림책 놀이를 통한 영유아의 전인적인 발달과 부모자조모임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 접수는 부평구풀뿌리여성센터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으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풀뿌리여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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