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區 홈피에 홍보ㆍ위생물품 지원 혜택 제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14 2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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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ㆍ서비스 우수 모범음식점 11곳 지정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가 최근 지역내 ‘2016년 상반기 모범음식점’ 11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신규 지정된 모범음식점은 위생관리, 시설,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일반음식점 11곳이다.

구는 이를 위해 현지조사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모범업소 세부 지정 기준, 좋은 식단 이행 기준을 충족한 업소를 최종 선정했다.

신규 지정된 업소는 산수향, 수려한 밥상, 서촌이가, 풀잎채(롯데백화점 부평점), 계절밥상(부평역사점)과 삿뽀로(부평점), 어담세꼬시(부평점), 명품삼계탕, 남해해물탕, 본화로왕소금구이, 엄청난 낙지 등 11곳이다.

모범 음식점은 구 홈페이지 홍보,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위생물품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모범음식점 발굴ㆍ육성으로 일반음식점들의 위생 수준도 향상되고, 음식 맛과 서비스 수준도 나아져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하반기 모범음식점 신청접수 및 지정 관련 사항은 부평구보건소 위생과 식생활안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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