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삼성초교,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14 0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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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보건소 권오준 소장(오른쪽)과 삼성초등학교 나인태 교장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라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삼성초등학교(인천시 강화군 소재)와 강화군보건소가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최근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을 통한 건강한 생활을 추구하는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건강증진학교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MOU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과 구강관리 및 교육, 기초체력 증진을 위한 운동프로그램 운영, 감염 병 예방관리, 건강실천행태 개선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교육자료 제작 및 홍보, 협약 이행을 위한 회의 개최 및 연계사업 공조 등 건강증진선도학교 운영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강화군보건소 권오준 소장은 “건강증진선도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으로 학생들의 기초체력을 증진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되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삼성초등학교 나인태 교장은 “강화군보건소와의 교육기부 협약을 통해 건강한 학교, 건강한 강화군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초석을 다지게 됐다”면서 건강교육 실현을 위한 협력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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