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고혈압 질환자로 등록된 대상자 중 10~12명을 선정, 오는 23일~5월11일 매주 수요일 7주에 걸쳐 진행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지기, 외부전문 강사, 보건지소 영양사, 간호사 등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 질환 관리, 영양 및 운동 관리 등의 자조 모임 활동이 중심이 될 예정이다.
또한 웃음치료사에 의한 스트레스 관리와 웃음치료, 운동처방사에 의한 올바른 워킹법 교육이 병행되며, 보건지소 영양실습실에서 고혈압 저염 식이교육 및 체험식 조리 실습도 진행된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질환에 대한 주민의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주민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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