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문화재단에 따르면 ‘일상을 찍다_사진과 이미지’는 성인대상의 사진 강좌로 함께 촬영하고 보면서 이미지 언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야기와 일상을 기록하면서 다양한 표현을 익히는 강의로 진행된다.
일상을 찍다_사진과 이미지는 총8회 과정으로 내 카메라의 역사는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사진이라는 언어에 대해 생각을 나누고 일상에서는 어떻게 구현되는지 다양한 기법을 배워본다. 또 스토리텔링기법을 통한 표현 기법, 거리에서 나만의 연출사진 찍기, 드로잉이 더해진 작품 만들기, 설득 커뮤니케이션으로써의 사진과 이미지를 바라보는 관점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디어와 사진, 드로잉의 꾸준한 작업과 문화기획자로 활동 중인 다음세대재단 유스보이스센터 슈퍼바이저 ‘김탕’이 강사로 나서 참여자들과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사진과 이미지로 풀어보고자 한다.
참여방법은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 통해 신청을 받으며 참가비는 8만원이다. 프로그램은 상·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되며 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9~10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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