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서는 10일 인천시 동구 서흥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계, 여성청소년계, 동구청 교통과, 중부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70명과 서흥초등학교장 및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중부서는 신학기를 맞아 3월을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학교·지역사회와 협력해 다각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의 교통법규 위반에 대해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등굣길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를 주제로 학생들에게는 방어보행 3원칙을 알려주고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운전’을 당부하는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한편 중부서 여성청소년계는 신학기 학교폭력 집중 관리 기간을 설정하고 학교폭력 예방활동도 함께 펼쳤다.
김상철 서장은 “합동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준 시민단체와 학교 측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