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보건소는 지난 2015년 인천시가 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시는 매년 군·구를 대상으로 1년간 추진한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의 계획, 운영, 성과, 우수사례, 정책협조도 등 5가지 영역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서구보건소는 건강행태가 취약한 가좌 및 석남지역에서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운영해 주민밀착형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운영, 금연클리닉 운영, 임산부 및 영유아 관리, 구강건강관리, 정신건강증진센터 및 치매센터 운영 등 지역주민의 다양한 건강증진의 욕구를 총족시키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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