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복한 도서관학교는 4월 도서관주간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동구 지역내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도서관 자원활동가, 사서, 도서관에 관심 있는 일반시민 등이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남동구 지역내에 있는 49개 공ㆍ사립 작은도서관의 체계적인 운영지원 및 관계자의 실무능력 역량강화, 도서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
따라서 ▲작은도서관 시대의 변화 ▲책보수 실습과정 ▲독서동아리를 이끌어 가는 힘 및 도서관 견학 ▲회계 및 보고서 작성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도서관학교는 매주 1회, 총 10차 과정으로 진행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 30분까지다.
수강자 모집은 오는 31일까지이며, 방문 및 유선접수, 남동구립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구립도서관 관계자는 “행복한 도서관학교를 통해 지역내 작은도서관의 내실화를 다지고 보다 건실하게 운영됨으로써 구민들이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는 독서 사랑방으로서 작은도서관의 이용분위기를 확산시켜 문화적 역할을 제고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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