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서는 9일 관내 릴리음악학원 등 4곳을 방문, 운전자들 상대로 교통사고 줄이기의 핵심 추진동력으로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에 대해 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는 기존 가까운 경찰서나 지구대에 방문, 신청할 수 있고 온라인사이트 ‘efine’에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서약서 접수 후 1년 동안 무사고·교통법규 무위반 시 마일리지 10점을 부과하게 된다.
면허벌점을 공제하지 않으면 해가 지나도 계속 유지되며 벌점이 40점 이상일 경우 면허 정지처분 면제 및 면허정지기간에서 날짜를 감면하는 등 혜택을 볼 수 있다.
이와 관련 김상철 서장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도 참여도를 더욱 높여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 율울 향상시켜 교통사고 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중구 주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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