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9일 인천시 서구 왕길동에 위치한 강남물류창고에서 대량위험물 및 유해화학물질 화재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대량위험물 취급업체 등 실질적 훈련을 통한 현장대응역량 강화와 야간 및 취약시간대 순찰을 통한 시민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또 지속적인 소방차 통행 훈련을 통한 현장대응역량 강화, 관계자(종사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피난훈련 실시, 긴급구조 유관기관 간 상호 역할 및 공조체계 구축 등이다.
센터는 추가적으로 소방차량을 활용해 야간 취약시간대에 순찰활동을 실시하는 한편소방 출동로 확보 및 주·정차 단속과 홍보활동을 병행해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서부소방서 관계자는 “위험물 화재 시 금속 분말이 공기 중에 부유하면 분진폭발 가능성이 상존하고 진압된 것처럼 보이더라도 1,083℃이상 고온이므로 주의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과 교육 등으로 위험물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확립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