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청학도서관 현직 경찰 작가 허준 개인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08 16: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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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연수구 연수청학도서관에서 작가 허준의 개인전 ‘숨 속의 빛을 보다’가 오는 11일~4월2일 열린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연수청학도서관 YCL갤러리에서 화~일요일(월요일 정기휴관) 오전 7시~오후 10시 현직 경찰관으로 재직하고 있는 허 작가의 작품 2점을 만나볼 수 있다.

YCL갤러리는 무료로 전시공간을 제공해 구민 모두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소통을 이루는 공간이다.

허 작가는 “봄을 맞이해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리고 우리 주변 곳곳에 문화의 가치가 스며들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길 바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경찰관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YCL 갤러리 사용(무료) 신청은 연수구립공공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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