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방문을 실시한 송림1동과 송림2동 일원은 최근 송림초교 주변구역, 금송재개발 구역과 함께 송림1‧2동(현대상가) 재개발 뉴스테이 정책 후보지로 선정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이다.
이날 이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10여 명이 함께 사업 추진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송림1동 주민센터를 출발해 송현터널 앞, 삼익아파트, 제삼장로교회, 안송로 및 샛골로 일원 등 공‧폐가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도보 순찰하며 관련일대 사업 현황을 점검했고 곳곳에서 주민들을 만나며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생생한 현장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이흥수 구청장은 “공‧폐가가 밀집돼 정비 사업이 시급한 현재 상황과 동구 600여 공직자의 적극적인 사업추진 의지가 뉴스테이 후보지 선정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사업시행자 선정, 주민 및 관내 기업의 적극적인 동의를 이끌어내 성공적인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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