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계양산 둘레길 걷기운동과 다양한 산림치유요법을 체험할 수 있는 ‘계양산 산림치유걷기교실’ 상반기 운영기간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이달 말일까지 대사증후군 검사 후 건강위험군에 해당되는 계양구 주민 선착순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자에 선정되면 주1회 산행안전교육, 사상체질별 음식섭취 법, 명상, 심리요법 등의 각 분야의 전문가의 산림치유요법과 운동처방사와 계양산 둘레길 걷기수업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계양구보건소 대사증후군관리센터에서 본인에 건강 상태에 맞는 다양한 검사와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와 만보기, 계량저울, 염도계 등 다양한 건강관리 물품을 무상으로 대여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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