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튤립 만들기 체험은 관람객들이 튤립의 새싹을 보며 소망튤립을 만들고 올 한 해 꽃 피우고 싶은 소망을 소망튤립에 적는 이벤트다. 시는 관람객들이 만든 소망튤립으로 울타리도 꾸밀 계획이다.
소망튤립 만들기 체험은 12일부터 4월3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5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분은 인터넷 또는 전화, 현장 접수도 신청 가능하다.
시가 운영하는 부천무릉도원수목원은 식물원을 비롯해 자연생태박물관, 농경유물전시관, 동물원, 사계정원 등 생태교육과 휴식의 기능을 갖춘 서부 수도권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았다.
해마다 튤립전시회, 국화전시회가 열리는 이곳에 지난해 62만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갔다. 올해 부천자연생태공원 튤립전시회는 4월13일부터 5월8일까지 자연생태박물관 앞 사계정원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