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반음식점 영업 회원, 내외빈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영업자에 대한 감사패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조윤길 군수는 기념식 축사를 통해 “외식업소의 시설환경 개선과 따뜻한 미소와 은은한 친절로 손님을 맞이하는 영업주의 노력이 필요하고, 이로 인해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관광지 옹진으로 가꿔나가는 데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한편 앞으로 군은 청정옹진 7미 음식점 지정 및 시설개선 지원 사업비를 전년 대비 10배 이상 확대 편성해 추진할 계획이며, 맛집 육성을 위한 타 시·도 벤치마킹과 옹진 맛자랑 요리경연대회 등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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