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임종인 기자]경기 수원시는 최근 도태호 제2부시장이 최근 광교호수공원 복합체육시설, 수원 컨벤션센터 건립 예정지 등 광교 신도시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 본 뒤 현안사항을 보고받았다고 6일 밝혔다.
현장 점검을 마친 도 부시장은 “봄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이 광교호수공원을 찾을 것으로 기대되고, 관람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이라며 “경기도청 신청사와 수원 컨벤션센터의 연계 방안을 강구하고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 “국제적인 명소로 발전시켜 수원시의 미래 먹거리가 될 마이스산업의 기반을 구축해 도시경쟁력을 강화시키자”고 말했다.
한편 도 부시장은 앞으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합리적인 방안을 모색해 사업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