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설관리공단, 26일 가족체험교실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3-07 12: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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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시설관리공단은 청소년수련관에서 오는 26일 주말을 활용, 가족 중심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기기 희망하는 가족이 참여하는 2016년 가족체험교실 '패밀리가 떴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번 가족체험교실은 딸기따기, 보리개떡 만들기, 계란꾸러미 만들기, 트랙터 마차타기, 전통민속놀이, 황순원문학관(소나기마을) 견학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대상은 인천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36명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8일 오전 10시~14일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신청은 선착순 마감이며,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체험비, 식비, 입장료, 보험료)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수련관 관계자는 “아이들과 다양한 체험을 함께 함으로써 가족 간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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