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주간보호센터는 치매노인을 주간 동안 보호하며 각종 편의를 제공해 노인의 생활안정과 심신기능의 유지 향상을 통해 치매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가족의 신체적·정신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운영된다.
이에 구 보건소는 7일부터 이용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구에 거주하는 치매진단을 받은 경증 치매노인으로 전염성 질환이 없는 자다. 신청은 남동구 간석건강관리센터로 하면 된다.
이용료는 월 10만원으로 추가 비용은 없으며, 기초생활수급자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센터에서는 이용 치매노인들을 대상으로 종이접기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과 차량을 통한 송영 서비스, 중식·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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