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는 녹색기후기금(GCF) 제12차 이사회에 참가하는 임원들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지원반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사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 송도 G타워 12층 보드룸에 중구보건소, 서구보건소, 동구보건소, 남구보건소의 의료요원 총 8명(간호사 4, 구급차운전사 4)으로 구성된 의료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8명의 의료요원에 대해서는 의료운영매뉴얼에 맞게 근무수칙과 응급 환자 후송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임원들에게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처하게 된다.
시는 감염 병 예방을 위해 시청 보건정책과에 상황실을 설치해 비상 방역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사고가 발생할 경우 긴급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비상 방역대책본부(상황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이사회에 참석하는 임원 등 주요 외부 손님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의료지원반 근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