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서는 최근 소통실에서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한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아동대상 범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삼산서는 아동안전지킴이 20명을 위촉, 학교폭력·유괴·납치 등 아동대상 범죄를 사전에 차단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동안전지킴이는 재향경우회, 대한노인회 구성원 중 책임감과 사명감이 투철한 어르신을 아동안전지킴이로 선발해 치안수요가 많은 초등학교·공원·골목 등 취약지역에 20명을 배치해 실질적 치안보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삼산경찰서 관계자는 “배치 전 성폭력을 비롯해 학교폭력, 아동학대, 실종 등 아동대상 범죄 발생 시 대처방법, 피해아동 구조 및 조치 방법 등 철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