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의회(김복동 의장)가 최근 제25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29일 구의회에 따르면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5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교남동 주민센터의 ‘종로구립 탁구 전용구장’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내 ‘어린이 전용극장 공사현장’의 시설·운영계획을 점검하는 현장방문 실시 등 활발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 제2차 본회에서는 ▲종로구 국민운동조직 지원에 관한 조례안(전체의원 발의) ▲종로구 문화예술시설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종로구 문화·체육시설의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 출연 동의안 ▲돈의문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을 위한 의견제시 등 5건을 원안가결 했고,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지구)변경을 위한 의견제시 1건을 수정가결 하면서 제256회 임시회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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