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업 가치 극대화하고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농어촌수도 해남' 완성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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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오른 쪽부터 다섯 번째), 지난 2일 해남읍 군민광장에서 열린 민속예술제의 참가팀과 기념촬영 / 명 예비후보 선대본부 제공 |
명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일찍 북평 남창 오일장을 방문해 장터를 찾은 상인 및 지역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송지면, 문내면, 화원면, 화산면 등 각 읍면에서 나들이를 떠나는 주민들과 산행에 나서는 천주교 공소 신도들을 일일이 배웅하며 안전한 여정과 즐거운 추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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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왼 쪽부터 세 번째), 김채취선박 어선 육지 정박행사 참석 자료사진 / 명 예비후보 선대본부 제공 |
이어진 소통 행보에서 명 예비후보는 복지 현장과 문화예술 축제를 두루 살피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
오전 중 황산 소망요양원을 비롯해 산이 산두마을, 화산 명성마을, 삼산 계동마을 등지에서 열린 경로잔치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명 후보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정책과 인프라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오후에는 군민광장에서 열린 해남민속예술제에 참석해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예술인들을 격려했으며, 문내면 거북이축구단 발대식 현장을 찾아 지역 체육인들과 소통하며 활기찬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또한 황산 공룡박물관 일원에서 열린 공룡대축제 기념식과 가족음악회에 참석해 군민들과 함께 축제의 기쁨을 나누며 문화예술이 흐르는 해남의 미래상을 공유했다.
지역 화합과 연대를 위한 행보도 잊지 않았다. 옥천면과 군청 북문 인근에서 열린 한종천 후보와 이기우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잇따라 참석해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원팀 정신을 강조하며 힘을 보탰다. 아울러 마산면 호교리에서 열린 구순잔치와 지역민의 생일잔치 등 군민들의 대소사를 살뜰히 챙기며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였다.
명현관 예비후보는 주말에도 현장에서 마주한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야말로 해남 발전을 위한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며, 민선 8기에서 이뤄낸 깨끗한 행정과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농어업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이를 문화·관광과 연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어촌수도 해남’의 위상을 반드시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명 예비후보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집중하며, 중단 없는 해남 발전을 위한 3선 행보를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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