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일자리 창출과 시민 소득 향상으로 연결... 중단 없는 안산 발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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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안산문화광장을 찾아 시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 캠프 |
이민근 예비후보는 개막 당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단순히 즐기는 행사를 넘어 시민 중심의 문화 자치를 실현하는 살아있는 현장”이라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동력 삼아 안산의 문화적 위상을 세계적 수준으로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이날 전해진 ‘2026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지역축제 부문 3년 연속 수상 소식에 대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문화 자치의 원동력인 시민의 열정과 2025년부터 추진한 ‘시민 참여형’ 운영 혁신이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인정받은 결과라 더욱 뜻깊다”고 평가했다.
이 예비후보는 시장 재임 시절인 2025년, 안산거리극 축제를 ‘시민 참여형’으로 전환하며 어린이·청소년 참여 공간 확장과 장애인 접근성 강화 등 포용적 예술 환경을 구축해 축제의 질적 성장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축제의 도시 성장 엔진화’를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첫째, ‘365일 관광 경제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거리극축제를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상시 관광 자원으로 확대하겠다”며, 대부도와 반달섬, 원곡동을 잇는 관광 벨트를 연결해 ‘머무르는 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위해 거리예술 창작센터 설립과 청년 예술가 육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둘째, 관광 경제를 통한 실질적 시민 소득 향상에 대해선 축제 기간 유입되는 수십만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과 숙박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문화도시 안산’의 브랜드를 직접적인 경제적 부가가치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민근 예비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일궈온 기분 좋은 변화를 중단 없이 이어가고 싶다”며, “오늘부터 3일간 열리는 축제의 광장에서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며 더 큰 안산의 미래를 설계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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