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시장은 이날 방문을 통해 공사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과 준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중리보건진료소는 1억40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관인면 중리 19-36번지 3076㎡의 대지에 오는 8월 준공하며 건축면적 97.97㎡, 연면적 97.97㎡, 지상 1층, 콘크리트 구조로 건립될 예정이다.
완공 후 중리보건진료소는 관인면 삼율리와 중리 주민 660여명의 건강증진관리, 진찰 및 투약관리 등 1차 진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치매관리사업 등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건설의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다하게 된다.
한편 중리보건진료소는 1984년 지상 1층 연면적 71.43㎡로 관인면 중리 274-1번지에 신축 운영돼 오다 2013년 한탄강댐 수몰지로 편입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