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섭 포천부시장, 중리보건진료소 공사장 방문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29 17: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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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포천시는 김한섭 부시장이 최근 관인면 '중리보건진료소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부시장은 이날 방문을 통해 공사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과 준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중리보건진료소는 1억4000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관인면 중리 19-36번지 3076㎡의 대지에 오는 8월 준공하며 건축면적 97.97㎡, 연면적 97.97㎡, 지상 1층, 콘크리트 구조로 건립될 예정이다.

완공 후 중리보건진료소는 관인면 삼율리와 중리 주민 660여명의 건강증진관리, 진찰 및 투약관리 등 1차 진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치매관리사업 등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도시 건설의 전초기지로서 역할을 다하게 된다.

한편 중리보건진료소는 1984년 지상 1층 연면적 71.43㎡로 관인면 중리 274-1번지에 신축 운영돼 오다 2013년 한탄강댐 수몰지로 편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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