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국립합창단과 '하나된 미래' 공연 협약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23 17: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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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연천군은 국립합창단과 '한민족합창축제-하나된 미래' 공연 개최에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8월17일 오후 7시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한민족합창축제-하나된 미래'의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양 기관의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군이 후원하고 합창단이 주최·주관하는 공연에는 국립합창단을 비롯해 영천여성합창단, 미9군 군악대, 안동시 소년소녀합창단, 지역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여해 한반도의 평화와 나라사랑 염원을 담은 화합의 무대를 제공하게 된다.

군은 이번 협약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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