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매운맛 강남떡볶이, 소자본창업의 매력 다 갖춰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15 17: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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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비즈뉴스]떡볶이 창업 프랜차이즈 강남떡볶이의 다양한 혜택에 나이를 불문한 예비 소자본창업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과거 은퇴 후 퇴직금을 털어 창업을 하던 시대와 달리 요즘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소자본으로 창업을 하는데 관심이 높아지며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강남떡볶이가 입 소문을 타고 있는 것이다.

특히 경험이 적은 초보 창업자의 경우, 안정적인 본사의 지원과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초기 정착이 쉽다는 이유에서 이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창업을 준비하면서 특히 꼼꼼하게 체크해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프랜차이즈 본사의 경영 방침과 실질적인 가맹점 운영 시스템, 본사의 가맹점 지원 등이 그것이다.

강남떡볶이 관계자는 "강남떡볶이는 초보 창업자도 1일이면 매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기술이나 전문성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들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10평~15평대 매장 창업 시 점포비를 제외하고 5000만원 내외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비교적 점포비용이 저렴한 주거지역 및 배달전문매장으로 창업이 가능해 동종업계와 비교 시 적은 초기 비용으로 빠른 투자금 회수가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며 신규 가맹을 희망하는 점주를 위해 선착순 10개 지점에 한해 가맹비 및 교육비 등 7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 중이다.

강남떡볶이 관계자는 “현재 상계점 오픈을 앞두고 있고 이 외에도 20여개 점이 이미 창업을 위해 상담 중 이라 빠른 시일 안에 선착순 마감 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가맹 점주를 위한 혜택을 꾸준히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가맹 점주가 성공할 수 있는 아이템을 꾸준히 마련하고 동반 상생을 위해 가맹점주 위주의 운영 방침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미아사거리 먹자골목에 위치한 강남떡볶이는 가맹점주-인테리어 업체가 직접 계약을 진행하고, 선착순 가맹비를 면제하는 등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가맹점 위주의 영업 방침으로 운영되고 있다.

강남떡볶이 창업 관련 문의는 유선(1588-3295)으로 가능하며, 직접 논현동 M빌딩에 위치한 논현동 가맹본부(서울 강남구 논현로 612, 4층)로 방문 상담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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