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잔여세대 분양 '마감임박'

시민일보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29 1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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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 김포한강신도시에 이어 의정부 민락2지구에서 분양흥행 신화를 쏘아 올리고 있다.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모델하우스 오픈 후 3일간 약 1만 6천 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진 청약에서 평균 1.96대 1, 최고 21.38대1을 기록하며 전 타입 순위 내 마감을 기록했다.

여세를 몰아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잔여세대 분양을 진행 중인데 현재의 인기를 감안하면 조기마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의정부에 15년 만에 들어서는 대규모 아파트 단지인 민락2지구에 들어선다는 점에서 흥행이 일찌감치 예견됐다”며 “특화설계에 교육특화 아파트로 미래가치도 높아 노려볼 만한 단지”라고 설명했다.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의정부 민락2지구 B10블록에 지하 1층~지상 30층 10개동으로 구성되며, 전 세대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전용면적 78·84㎡의 중소형 939세대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우선 의정부에서 볼 수 없었던 교육특화 아파트라는 점이 특징이다. 의정부 최초로 단지 내 2층 규모의 별동학습관이 들어서며, 별동학습관에서 입주민을 대상으로 영어전문교육기관 YBM과 능률교육이 제공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기다 엄마와 아빠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 특화설계로 수요자들의 마음을 샀다. 모든 타입 주방공간에 맘스오피스로 활용 가능한 알파룸을 선보여 엄마맘을 사로잡았고, 전용 84B㎡타입에는 드레스룸으로 꾸며지던 안방 공간을 창이 있는 서재로 꾸며 아빠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부동관 관계자는 “지역밀착마케팅을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설계란 점에서 호응이 높았다”면서 “대단지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입주 후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로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의정부 민락2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홍보관 방문 시 사전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1566-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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