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최근 나래울 화성시복합복지타운을 ‘장애인식개선사업 보조사업자’로 선정했다며 14일 이같이 밝혔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장애인식개선사업 보조사업자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발생 예방, 장애편의시설의 필요성을 알리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지역내 관공서·회사·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관련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또한 시는 국립재활원 주관으로 시공직자를 대상으로 장애체험활동 교육을 오는 6~9월 모두 5차례 실시할 예정이며 장애인인식개선을 위해 동영상 상영, 체험활동 등의 홍보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희망복지과 조미옥 과장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식개선사업을 위한 예산확보 등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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